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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대전지역본부 식품안전 특별점검 실시

2017-09-13기사 편집 2017-09-13 18: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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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농협 대전지역본부가 지난 1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추석을 맞이해 대전지역 하나로마트 37곳에 식품안전 및 원산지 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별점검반 직원이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채소 원산지를 점검 중이다. 사진 = 농협 대전지역본부 제공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추석을 맞이해 대전지역 하나로마트 37곳에 식품안전 및 원산지 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명절 제수용품·성수품목 수입품 혼입 여부, 원산지 표시, 유통기관 경과 또는 위번조, 식품 보존·보존상태, 매장관리 등을 집중 점검한다.

안병서 농협 대전지역본부장은 "식품안전관리 특별상황실을 가동해 대전지역 하나로마트 37곳 점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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