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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홍진영 '복을 발로 차버렸어' 17일 공개

2018-02-13기사 편집 2018-02-13 11: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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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요정' 홍진영(33)이 만들고 개그맨 강호동(48)이 부른 일렉트로트(일렉트로닉+트로트) 곡이 17일 오후 6시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인 '스테이션 시즌2'와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13일 SM에 따르면 신곡 '복을 발로 차버렸어'(I kicked my luck off)는 홍진영이 지난해 10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강호동을 위한 노래라며 제안해 관심을 끈 노래다.

홍진영은 지난해 작곡한 '따르릉'을 개그맨 김영철이 부르도록 해 히트시킨 바 있다.

이번 노래도 홍진영이 작사·작곡을 맡았으며 플레이사운드의 작곡가 알고보니혼수상태, 김지환, 이진실, 페너가 편곡했다. 과거 내 멋에 취해 멋대로 살다 보니 복을 발로 차버리고 말았다는 깨달음을 재치있게 표현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