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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문화가 있는 날 '두 번째 소통과 공감 음악회' 개최

2018-06-13기사 편집 2018-06-13 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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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밭대는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위해 분기별로 '소통과 공감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3월 28일 대학 국제교류관 로비에서 열린 제1회 음악회' 모습. 사진=한밭대 제공
한밭대는 14일 국제교류관 로비에서 '제2회 소통과 공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5시 열리는 음악회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매 분기마다 열리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석 초대공연이다.

음악회는 루베스 앙상블을 초청해 작곡가 박수정의 해설로 우리 귀에 익숙한 영화음악, 뮤지컬 등이 피아노와 바이올린, 성악을 통해 어우러지는 무대로 연출된다.

피아니스트 김연미와 신혜진이 연주하는 'Over the rainbow'와 'Libertango', 바이올리니스트 신두성의 'When a man loves woman' 등을 감상 할 수 있다. 또 소프라노 오현영은 뮤지컬 캣츠의 대표곡인 'Memory'와 '꽃밭에서'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밭대는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대학 구성원과 지역시민들이 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에는 '오페라 마술피리' 등 총 6번의 음악회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문화가 있는 날, 소통과 공감 음악회'를 기획해 지난 3월부터 매 분기마다 개최하고 있다.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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