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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선관위, 15일 당선증 교부식 개최

2018-06-13기사 편집 2018-06-13 16: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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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제7회 지방선거 당선자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시의 경우 대전시장과 대전시교육감, 비례대표대전시의원 선거 당선자의 당선증 교부식은 15일 오전 11시 시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또 대전 5개구청 회의실에서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비례대표구의원 선거 당선자의 당선증 교부식이 오전 11시에 열린다.

세종선관위는 15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세종시장·세종시교육감·세종시의원 당선자 20명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을 연다. 세종선관위 당선증 교부식에는 당선자를 비롯한 당선자 가족·선거사무관계자, 정당, 세종시청·세종시교육청·세종시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충남의 경우 충남도지사와 충남도교육감 당선인의 당선증 교부는 같은 날 충남선관위 4층 대회의실에서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다. 충남도의원과 충남 기초단체장·기초의원의 경우 충남 각 급 선관위에서 당선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당선증 교부식을 통해 유권자의 뜻을 겸허히 수용하고 서로 간에 축하와 위로, 포용과 승복의 아름다운 선거로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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