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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소통·화합 계기 마련 통해 민원행정 극대화

2018-08-09기사 편집 2018-08-09 16:25:14

대전일보 > 사회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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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직원 간 소통·화합 계기 마련을 통한 활기찬 직장문화 형성으로 민원행정서비스 극대화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직원휴게실에 직원들과의 소통을 위한 '톡톡 우체통'을 설치·운영하고, 접수되는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키로 했다. 톡톡 우체통은 두드리고(톡톡), 말한다(talk talk)는 의미다.

또 지난 3월 청사 이전을 계기로 좋은 시설을 활용해 요가 모임, 부서 간 친선 운동 경기 등 소모임 활성화를 위해 시설·행정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매달 월례조회 시 작은 음악회 시간을 마련, 직원들의 재능 기부와 참여를 통한 소통·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최경노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육지원청 직원이 행복하면 자연스럽게 양질의 교육행정지원과 최상의 민원 서비스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박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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