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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량 점검 근로자, 금강에 추락해 실종

2018-09-14기사 편집 2018-09-14 07:23:05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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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연합뉴스]
13일 오후 4시 35분께 충북 옥천군 청성면 경부고속도로 금강4교에서 교량점검을 하던 근로자 A(57)씨가 40여m 아래 금강으로 추락해 실종됐다.

A씨는 동료들과 함께 굴절 사다리차를 타고 교량 상태를 점검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 실종된 A씨를 찾기 위해 119구조대와 함께 주변 강을 수색하고 있다.[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