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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세종사업장, 자매마을 직거래장터 개최

2018-09-14기사 편집 2018-09-14 09: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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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주) 세종사업장은 13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삼성전기 노사협의회 한울림협의회 유영진 위원장, 오철민 사무국장, 김종철 차장, 홍영섭 세종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한가위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

이날 마련된 위문품은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이 공장 앞에서 직거래장터를 열고 1사1촌으로 맺은 마을의 특산품으로 포도, 배, 고추장, 멜론, 김. 장아찌 등 20여가지 450만 원 상당이다.

유영진 삼성전기 한울림협의회 위원장은 "올 여름 폭염으로 농작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직거래 장터를 열게 됐다"며 "지역 특산품들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영섭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이번 위문품 전달식은 농촌도 살리고 사회복지 시설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일거양득 사회공헌 사업이다"며 "세종의 나눔대표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길 바란다" 말했다. 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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