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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대전충남 최다 9선 당선

2019-03-13기사 편집 2019-03-13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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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원예농협 김의영(66) 당선자

대전원예농협 김의영(66·사진) 당선자는 이번 조합장선거에서 무혈입성에 성공해 대전·충남 최다인 9선 당선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초 몇몇 인사가 물망에 오르기도 했지만 결국 김 당선자 홀로 후보에 등록했다. 이로써 대전지역 조합장 최다 당선기록인 민기식 전 탄동농협 조합장(9선)과 타이기록을 세우게 됐다.

김 당선자는 "우리 농협은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발판 삼아 한층 더 발전 할 것을 확신한다"며 "농촌 현장에서 조합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농협중앙회 이사, 대의원, 전국농협 공판장운영협의회 회장직을 역임했으며 1990년부터 현재까지 대전원예농협 조합장을 맡아오고 있다.이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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