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재학생 6명, IT 본고장 미국서 인턴십 수행

2019-03-14기사 편집 2019-03-14 1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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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충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12일 교내 공과대학에서 '글로벌 인턴십(MI-333) 4기 선발자 파견'행사를 개최했다. 컴퓨터공학과 4학년 재학생 6명은 오는 18일부터 미국 현지 IT기업에서 인턴으로 활동한다. 사진=충남대 제공

충남대학교 재학생들이 IT 본고장 미국에서 글로벌 인턴십을 진행한다.

14일 충남대에 따르면 컴퓨터공학과 4학년 학생 6명은 오는 18일부터 6-12개월동안 미국 현지 IT기업인 NanoCellect Biomedical, EpiSys Science, Robolink 등에서 인턴으로 활동한다. 이들은 각 기업 실무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전공 학점도 취득한다.

김형신 충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경쟁력 확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글로벌 IT인재들이 우리나라 ICT신산업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대 컴퓨터공학 전공 재학생들은 매년 '글로벌 인턴십 MI(Mentoring Internship)-333을 통해 매년 1-2회 선발돼 미국 현지 IT 기업에 인턴으로 파견된다.주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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