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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 12일 강원도 산불피해 구호성금 2000만 원 전달

2019-04-14기사 편집 2019-04-14 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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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양승조(오른쪽) 충남지사는 12일 강원도청에서 최문순 지사를 만나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제공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2일 강원도청에서 최문순 지사를 만나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양 지사는 "한순간에 대형 산불로 보금자리를 잃고 슬픔에 잠긴 피해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돼 주민들이 아픔에서 벗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발생한 강원지역 산불은 인제, 고성군과 속초, 강릉, 동해시 등에 걸쳐 530㏊ 규모를 잿더미로 만들었으며, 이재민은 4600여 명에 이른다.김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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