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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한수원, 발전소 인접지역 상권 활성화 나선다

2019-06-12기사 편집 2019-06-12 11: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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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조봉환(왼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정재훈(오른쪽) 한국수력원자력 원장은 1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발전소 인접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2일 한국수력원자력과 발전소 인접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발전소 건립 요건 상 도심과 떨어진 외곽에 위치해 인근 상권이 상대적으로 침체된 모습을 보여온 데 따른 것이다.

공단과 한수원은 5개 원자력발전본부가 위치한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위한 공단 지원사업 설명회를 공동개최하고, 상시 지원·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체 운영, 공단 지원사업 공동홍보 등을 추진한다.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발전소 인근지역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공단을 조금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이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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