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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정은원·최재훈·호잉 감독추천으로 '별들의 잔치' 참가

2019-07-11기사 편집 2019-07-11 15: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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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호잉

한화이글스 최재훈(30·포수), 정은원(19·내야수), 호잉(30·외야수)이 감독 추천으로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한다.

정은원은 올해 처음 올스타전에 참가하며, 호잉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재훈은 3년 연속 감독 추천으로 출장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프로야구 KBO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할 감독 추천 선수 24명을 발표했다.

한용덕 한화 이글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 나눔 올스타에는 최재훈·정은원·호잉(이상 한화), 김상수·요키시·제리 샌즈(이상 키움 히어로즈), 문경찬·하준영·박찬호(이상 KIA 타이거즈), 유강남(이상 LG 트윈스), 드류 루친스키, 원종현(이상 NC 다이노스)이 뽑혔다.

염경엽 SK 와이번스 감독이 이끄는 드림 올스타는 김강민(SK), 조쉬 린드블럼·이영하·박세혁·류지혁(이상 두산 베어스), 이학주(삼성 라이온즈), 장시환·나종덕·민병헌(이상 롯데 자이언츠), 라울 알칸타라·이대은·정성곤(이상 kt wiz)이 선발됐다.

이들은 지난 8일 발표한 베스트 12 선수들과 함께 올스타전을 치른다.

감독 추천 선수 중 절반 이상인 14명은 올스타전에 처음 출전한다.

베스트 12와 감독 추천 선수를 포함해 가장 많은 올스타 선수를 배출한 구단은 LG다. 총 8명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SK가 7명, 두산과 키움이 6명, 삼성과 kt, NC가 4명, 롯데와 한화, KIA가 3명을 배출했다.

별들의 잔치인 올스타전은 오는 19일 전야제에 이어 20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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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2정은원

첨부사진3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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