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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철도신호설비에 제3자 검증제도 도입

2019-09-10기사 편집 2019-09-10 15: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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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철도 안전설비인 신호시설물에 대한 '제3자 검증제도'를 2020년 개통하는 철도노선부터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그간엔 철도노선 신설이나 개량 시 공단 자체 성능시험과 공단·철도운영자 합동점검 후 종합시험운행을 통해 철도시설 설치상태와 열차운행체계를 점검했다. 김상균 공단 이사장은 "철도신호설비 제3자 검증제도 도입으로 철도 안전성을 강화해 더 안전한 철도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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