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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시민구단 마지막 홈경기...9일 광주FC와 격돌

2019-11-06기사 편집 2019-11-06 14: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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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시티즌 선수들 경기 모습. 사진=대전시티즌 제공

대전시티즌이 시민구단으로 마지막 홈경기를 갖는다.

대전시티즌은 오는 9일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대전시티즌' 이름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엔 '대전시티즌 레전드' 김은중 전 U-23대표팀 코치와 황인범(벤쿠버 화이트캡스FC)이 경기장을 찾아 팬과 함께 한다.

팬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경기에 앞서 남문 광장에서는 오후 1시 30분부터 선수단 팬미팅 및 팬사인회가 열리고 룰렛이벤트와 슈팅과녁 등의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오후 2시 30분부터는 남문게이트 입장 시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날 입장권은 50% 할인한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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