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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2020년에도 '대전맨몸마라톤'

2019-11-27기사 편집 2019-11-27 18: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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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2020 대전맨몸마라톤 포스터. 사진=맥키스컴퍼니 제공

충청권 대표소주 '이제우린'을 생산하는 맥키스컴퍼니가 2020년 1월 1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2020 대전맨몸마라톤' 대회를 연다. 1월 1일 오전 11시 11분 11초에 출발하는 대전맨몸마라톤대회는 2016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내년에 5회를 맞는다. 대전 갑천길을 따라 한밭수목원, 유림공원, 카이스트, 과학공원 등 자연과 도심의 경계를 누비고 아름다운 갈대 숲과 맑은 물길을 감상하는 코스로 구성돼 있다.

이번 대회는 내년에 스무살 성인이 되는 청년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자 20세 이하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남성 참가자는 상의를 탈의하고 여성참가자는 민소매 등 간편한 복장을 착용한다.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은 "새해 첫날 친환경 과학도시 대전에 방문해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함께 새해를 만끽하길 바란다"며 "남은 기간 맨몸마라톤대회를 알차게 준비해 참가하는 모든 분들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문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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