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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체감기온 뚝…도심곳곳 빙판 교통안전 유의해야

2019-12-02기사 편집 2019-12-02 08: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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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사진=대전일보DB]

12월 첫째주 대전·충남지역은 체감기온이 뚝 떨어진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내린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도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가 요구된다.

1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진다. 아침 기온은 -3에서 3도, 낮 기온은 5-7도로 예보됐다. 서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 영향으로 충남서해안에는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그밖의 충남내륙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밤 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린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도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호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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