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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2019 차세대artiStar 展 개최

2019-12-04기사 편집 2019-12-04 17: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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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중구 대흥동 이공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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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많은 대전지역 신진 예술가들이 협력해 의미 있는 전시를 연다.

'대전시 2019 차세대아티스타(artiStar)지원사업 DNA project 전시'가 5일부터 11일까지 대전시 중구 대흥동 이공갤러리에서 열린다.

DNA project는 차세대 아티스타로 선정된 예술가들이 협업을 통해 신선한 작품을 발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전시에는 이상균, 김태훈, 김만섭, 박혜경 등 4명의 시각예술분야 작가가 참여했다.

이번 전시에는 유화, 드로잉,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작가들이 참여해 지역 신진 예술가들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박만우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대전을 대표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앞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 차세대 아티스타 DNA project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전화(☎042(480)103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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