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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채은성 올해의 페어플레이상 수상

2019-12-05기사 편집 2019-12-05 10: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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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채은성 LG트윈스 선수

LG 트윈스 외야수 채은성(29)이 한국야구위원회(KBO) 올해의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는 5일 "채은성은 평소 야구팬과 상대 선수를 존중하고 경기에 임하는 태도가 남달라 KBO 리그 소속 선수들에게 모범이 됐다"며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KBO는 경기 중 발생하는 비신사적인 행동을 근절하고 KBO리그의 이미지를 향상하기 위해 2001년 페어플레이상을 제정했다.

채은성의 수상은 통산 18번째이자 개인 첫 번째이며, LG 소속 선수로는 2013년 박용택에 이어 두 번째다. 페어플레이상 시상은 9일 열리는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진행된다. 채은성은 트로피와 상금 500만원을 받는다.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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