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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대전지역 숲 활용 교육특화지구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2019-12-05기사 편집 2019-12-05 14:47:24      정성직 기자 noa858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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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유성구갑)은 5일 대전숲체원에서 '대전지역 숲 활용 교육특화지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충남대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한 '대전지역 숲 활용 교육특화지구 기본계획 수립' 용역사업의 최종보고가 진행됐다.

대전지역 숲 활용 교육특화지구는 대전 지역에 산림복지 및 교육 활성화 거점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숲과 물이 만나 사람을 일깨우는 행복교육특구 유성'을 콘셉트로 추진 중이다.

주요사업으로는 △특수아동청소년 특화 숲 체험 콘텐츠 개발 △임업기술 실용화센터 △청소년지원 교육시설 △대전 산림문화 휴양밸리 △방동 수변공간 여가기반 조성 △생태교육 전문 민간위탁형 공립 대안학교 △양묘장 현대화 및 양묘교육시설 조성 △도시 숲&목재도시기반 도시재생활성화센터 △유아숲체험원 조성 △유스호스텔 조성 등이 있다.

조승래 의원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숲을 통해 교과서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우리 어른들이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동시에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누리지 못하는 휴식과 여유를 선물할 숲 공간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과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 내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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