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골프존, 청정지역 골프존파크 캠페인 실시

2020-02-13기사 편집 2020-02-13 10:28:41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대전일보 > 경제/과학 > 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골프존은 전국 매장에서 안심하고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청정지역 골프존파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골프존 제공

골프존은 전국 매장에서 안심하고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청정지역 골프존파크 캠페인'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골프존은 이달 29일까지 전국 1200여 개 매장에 위생 가이드를 전달하고 소독제를 비치해 이용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12일부터는 골프존파크 로딩창에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매장 업주들은 근무 직원의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공기청정기 비치, 골프클럽 관리, 건물·내부 소독 등에 나서고 있다.

백두환 가맹사업부 부장은 "가맹점의 위생 관리를 더욱 강화해 안심하고 스크린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용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