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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원 제16대 한국영화인총연합회 대전시지회장 선출

2020-02-13기사 편집 2020-02-13 11: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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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성낙원 16대 대전영화인협회장
제16대 한국영화인총연합회 대전시지회장에 성낙원(61) 현 회장이 선출됐다.

대전영화인협회는 지난 12일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성 회장을 뽑았다고 13일 밝혔다. 성 회장은 단독 출마해 만장일치로 재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2023년 2월 12일까지 3년이다.

성 회장은 2005년 제11대 회장에 선임된 이후 지난 15년 간 대전영화인협회를 이끌었다. 한남대에서 후진 양성에 힘쓰는 한편 청소년영화제를 설립해 한국영화인 발굴 및 육성에 앞장서왔다. 지난 해엔 대전영상예술대상 시상식을 열어 지역 영상산업 발전을 이끄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성 회장은 "대전영상산업 발전을 위해 대전영화인협회가 역할을 할 때"라며 "영화인들과 함께 화합과 결속을 이뤄 사람냄새 나는 대전영화의 발자취를 열어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감사엔 연출자 겸 배우인 김무승씨와 정태현씨가, 부회장엔 배우 최순희 씨 등이 위촉됐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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