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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GM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 선정

2020-06-29기사 편집 2020-06-29 13:21:23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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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제너럴 모터스가 개최한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 시상식'에서 '2019 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제너럴 모터스가 개최한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 시상식'에서 '2019 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1992년부터 매년 열리는 올해의 우수 공급업체 시상식은 GM이 거래중인 전 세계 자동차 부품업체 중 혁신적이고 뛰어난 가치를 창출한 우수 업체를 선정한다.

품질, 물류, 공급망 등 다방면에 걸친 종합 평가를 거쳐 업체를 선정한다.

올해 타이어 부문은 한국타이어, 미쉐린, 브릿지스톤, 콘티넨탈 등 6개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가 수상했다. 국내 타이어 기업 중에는 한국타이어가 유일하다.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R&D 혁신에 기반한 최고의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1 올-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전략적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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