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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침대공장서 화재...주민 110명 대피 소동

2020-08-01기사 편집 2020-08-01 09:40:20      임용우 기자 wine@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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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그래픽=연합뉴스]

1일 오전 2시 36분쯤 대전 대덕구 비래동 한 침대 공장에서 불이 나 5시간여 만에 꺼졌다.

불은 단층 조립시구건물 2개 동을 태운 뒤 오전 7시 40분쯤 진화됐다.

공장 인근에 거주하는 110명의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도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임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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