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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몽 수교 30주년 기념 철도학교 개최

2020-10-28기사 편집 2020-10-28 15:31:06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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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국가철도공단은 한·몽 수교 30주년을 맞아 코트라(KOTRA)와 공동으로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철도학교 행사'를 가졌다. 사진=국가철도공단 제공

국가철도공단은 한·몽 수교 30주년을 맞아 코트라(KOTRA)와 공동으로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철도학교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몽골철도학교는 한국의 철도 전문지식과 해외철도건설 노하우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의 철도정책, 재원조달 방식 및 토목·신호·통신 분야 전문지식이 소개됐다.

김상균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원격 화상 방식으로 진행된 개회사에서 "철도학교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간 철도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국가철도공단은 지난해부터 몽골철도 마스터플랜 수립, 울란바토르 신공항 연결철도 타당성조사, 몽골 최초 독자건설 노선인 타반톨고이-준바얀 구간 기술자문 등을 제공해왔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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