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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2020년 전국도서관 우수도서관 선정

2020-10-28기사 편집 2020-10-28 18:02:50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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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표도서관으로써 독서문화 활성화 공로 인정

첨부사진1한밭도서관은 28일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0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시상식'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한밭도서관 제공

한밭도서관은 28일 서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0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시상식'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하는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는 우수도서관을 발굴하고 도서관 현장 진단·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도서관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평가대상인 전국 1353개 공공도서관 중 광역지자체로는 유일한 수상으로 도서관 경영, 인적자원, 정보자원, 도서관 서비스, 정성평가 등 5개 영역 모든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내외 도서관 협력 및 정보취약계층 프로그램 운영, 관종별 도서관교육 실시 등 대표도서관 업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 독서문화 활성화 등 도서관 정책을 수립하고 수행해 온 것에 대해 인정을 받아 장관상을 받는 영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작은도서관이 서로 협력하고 의견을 나누는 장을 자주 만들고, 각 구 단위에서 예산을 세워서 하기 힘든 사업들은 한밭도서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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