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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지역미술 소장품 연구 실시

2020-11-16 기사
편집 2020-11-16 14:56:06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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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은 소장품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미술에 대한 '소장품 해제 연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교육·연구 기관으로서 미술관의 역할 수행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미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장품 1302점 중 이미 연구가 진행된 776점과 160점의 대전지역 소장 작가와 작품에 대한 연구조사가 진행되며, 사실상 전체의 72%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지속적인 연구를 실시해 시민들의 소중한 자산인 미술관 소장품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매해 전년도에 수집한 작품을 '신소장품전'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대전미술다시쓰기' 프로젝트와 현재 진행 중인 '2020 열린미술관' 등 다양한 기획전으로 그 가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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