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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23일 제274회 제2차 정례회 개회

2020-11-19기사 편집 2020-11-19 11:13:34      은현탁 기자 hteun@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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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8일까지 26일간 일정으로 2021년도 예산안 등 심의

첨부사진1제273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폐회 장면. 사진=홍성군의회 제공

홍성군의회는 23일부터 26일간 일정으로 군정 업무 점검과 내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제274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정례회로, 2020년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한다.

회기 첫날인 23일 김기철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홍성군 홍성의료원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8건의 조례안을 심사한다.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020년도 군정업무 추진실적과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2일부터 1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내년도 예산안 및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을 심사 및 의결한다. 14일부터 1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1년도 예산안 등을 예비심사 및 의결하고 18일 본회의에서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등에 대해 최종 의결한다.

윤용관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통해 올해 추진해 왔던 군정의 주요업무를 최종 점검 할 것"이라며 "내년도 예산안 심사는 한정된 재원과 투자의 효율성을 감안해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 시키며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예산을 심사하겠다"고 말했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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