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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소프라노 이윤정 리사이틀 '여인의 사랑과 생애' 22일 공연

2020-12-21 기사
편집 2020-12-21 14:18:26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대전일보 > 문화 >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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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메조소프라노 이윤정 리사이틀 '여인의 사랑과 생애' 공연 포스터.

대전 아트브릿지는 메조소프라노 이윤정 리사이틀 '여인의 사랑과 생애' 공연을 22일 오후 7시 30분 개최한다.

이윤정은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수석 입학과 졸업을 하고 공주대학교 음악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탈리아 피렌체 학교 트릴로(FIRENZE SCUOLA DI MUSICA IL TRILLO) 최고연주자과정과 합창지휘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글로벌 아트 오페라단의 부단장과 충남대학교에 외래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로베르트 슈만의 연가곡 '여인의 사랑과 생애' 곡을 중심으로 페르골레시의 성가 '성모의 슬픔', 마누엘 드 파야의 연가곡 7개의 스페인 민요, 김효근 작곡가의 첫사랑, 이원주 작곡가의 베틀노래, 그리고 추에까의 오페라 '라 그랑비아' 중 '하녀의 탱고',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 등 다양한 언어의 곡들로 무대를 꾸민다.

한편, 티켓은 전석 2만 원으로 아트브릿지에 전화(042-482-4463) 예매 및 현장 구매할 수 있다. 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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