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
>

대전시립미술관, '넥스트코드 2020'·'먹의 시간' 개최

2020-12-22 기사
편집 2020-12-22 18:00:31
 김동희 기자
 innovation86@daejonilbo.com

대전일보 > 문화 > 전체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첨부사진12020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0' 전시 작품. 사진=대전시립미술관 제공

대전시립미술관은 2020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0'과 2020 중견작가전 '먹의 시간'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넥스트코드 2020'은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6인의 청년작가의 작업세계를 소개한다. 회화부터 미디어, 설치까지 다양한 장르와 매체를 통해 동시대 청년작가들의 시선을 담는다. 이와 함께 '먹의 시간'은 대전의 한국화 중견작가 11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먹이라는 가장 본연의 소재로 돌아가 대전의 한국화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감성과 아름다움을 담는다. 김정희의'세한도'를 재해석한 특별 전시(4전시실)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현재 대전시립미술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전시관람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동희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첨부사진22020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 2020' 전시 작품. 사진=대전시립미술관 제공

첨부사진32020 중견작가전 '먹의 시간' 전시 작품. 사진=대전시립미술관 제공

첨부사진42020 중견작가전 '먹의 시간' 전시 작품. 사진=대전시립미술관 제공

innovation86@daejonilbo.com  김동희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