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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당 리사이틀 시리즈1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15일 공연

2021-01-12기사 편집 2021-01-12 17:05:48      정민지 기자 zmz1215@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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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전예술의전당 리사이틀시리즈1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사진=대전예술의전당 제공

대전예술의전당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리사이틀 시리즈1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무대로 올해 첫 그랜드시즌 문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인 최초로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우예권은 이번 무대에서 모차르트의 환상곡과 소나타 8번, 론도 등을 비롯해 쇼팽의 녹턴 환상곡, 뱃노래, 오페라 '돈 조반니'의 '라 치 다렘 라 마노'에 의한 변주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이다.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띄어 앉기 방식으로 객석 30%만 입장할 수 있다. 정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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