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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 지난해 최고 철도 서비스 선정

2021-01-13기사 편집 2021-01-13 11:39:09      김용언 기자 whenikiss99@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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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고의 철도서비스로 '코로나19 대응'이 선정됐다. 한국철도는 지난달 진행한 2020 최고의 서비스 설문조사에서 의료봉사자 무임수송·해외입국자 KTX 전용칸 운영 등 '코로나19 대비 안심서비스 지원'이 1등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 방역에 이어 열차 내부 편의시설 개선과 명절승차권 100% 온라인 예매 전환 등이 우수 서비스로 뽑혔다. 한국철도는 투표 참가자 중 총 23명을 추첨해 7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주기로 했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새해에도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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