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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대전충남-동구청-대전도시공사,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기본협약

2021-01-13기사 편집 2021-01-13 18:17:32      조남형 기자 news8737@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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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대전충남지역본부는 대전 동구 공공주택사업 시행을 위해 공동사업자 LH, 동구청, 대전도시공사간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역 쪽방촌은 2020년 공공주택지구 및 도시재생뉴딜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LH는 올해 보상을 시작으로 영구 및 행복주택 등 1400가구에 대해 2025년 말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대전로를 중심으로 '창원지원센터''희망복원 안심센터'를 설치해 좁고 낙후되었던 골목길을 새롭게 변모시킬 예정이다.

송진선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대전역세권 개발의 거점이자 선도사업인 쪽방촌 공공주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변으로 혁신도시 건설, 복합2구역 민자사업, 소제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대규모 사업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새롭게 태어나는 대전 구도심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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