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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만든다

2021-02-23 기사
편집 2021-02-23 17:58:19
 박우경 기자
 qkr95691@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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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는 23일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캠페인을 시행한다.

불법광고물 청정지역은 상시 단속을 실시하고, 불법 행위 3회 이상 적발시 과태료 500만 원 이하를 부과하기로 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향후 청정지역을 더욱 확대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우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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