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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유장혁, 십자인대파열 부상

2021-08-12 기사
편집 2021-08-12 16:43:04
 박상원 기자
 swjepark@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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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한화이글스 유장혁

한화이글스 외야수 유장혁(21)이 오른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한화 구단은 12일 "지난 11일 퓨처스 경기에서 유장혁 선수가 수비 중 우측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며 "오는 24일 서울삼성병원 진료 예정으로, 진료·수술 경과에 따라 재활기간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2019년 한화 2차 2라운드 13순위로 지명을 받고 입단한 유장혁은 올해 1군에서 34경기 1홈런 7타점 11득점 2도루 타율 0.143을 기록한 뒤 지난 5월 말에 말소됐다. 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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