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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충남사회조사 실시

2021-08-24 기사
편집 2021-08-24 14:12:00
 정성직 기자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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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970가구 표본으로 통계조사...인터넷 및 방문면접조사 병행

홍성군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인 통계자료를 생산하고 이를 각종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한 '2021 충남사회조사'를 실시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조사대상은 2021년 8월 23일 기준 홍성군에 거주하고 만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 중 표본으로 선정된 970가구이다.

조사항목은 건강, 가구와 가족, 교육, 노동 등 충남 공통 항목 50개와 홍성군 특성항목 6개 등 총 56개 항목으로 구성했다.

이번 사회조사는 인터넷 조사와 방문면접조사를 병행 실시하며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는 비대면과 대면 조사방식을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인터넷 조사는 8월 31일까지, 방문면접조사는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사회조사는 지역주민의 삶과 직결된 사회적 상태를 측정하는 통계자료로 지역의 미래성장을 위한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이 중요하다"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므로 대상가구의 적극적인 참여 및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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