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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스마트 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 완료

2021-08-26 기사
편집 2021-08-26 18:23:18
 정성직 기자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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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오거리, 광천터미널 인근 밤에도 안전한 LED표지판으로 교체

홍성군은 올해 스마트 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 행복도시 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광천오거리, 광천터미널 등 10개소의 일반도로표지판을 발광형 LED도로표지판으로 교체했다.

이와 함께 공영주차장 LED안내표지판을 설치, 주차장의 정확한 위치를 안내함으로써 공영주차장의 이용률을 높이고 불법주차를 감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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