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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8월 우수직원'에 박창순 주무관

2021-09-01 기사
편집 2021-09-01 16:31:11
 정성직 기자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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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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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8월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문화유산과 박창순<사진> 주무관(학예연구사)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박 주무관은 서천갯벌을 포함한 '한국의 갯벌'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이번 영예를 안았다.

한국의 갯벌은 △충남 서천갯벌 △전북 고창갯벌 △전남 신안갯벌 △전남 보성·순천갯벌 등 4개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다.

이번 등재에 따라 우리나라는 자연유산 2건과 문화유산 13건 등 총 15개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도는 서천갯벌에 대한 지속가능한 보전 계획을 수립,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지역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매달 도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추천받아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우수직원을 선발하고 있다. 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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