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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이엔지 시민사회 육성 기금 조성

2021-09-14 기사
편집 2021-09-14 13:38:17
 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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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희망재단 디바이스희망혁신기금 3600만 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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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주)디바이스이엔지(대표이사 최봉진)가 공익활동지원 및 시민사회 육성을 위한 기금을 조성했다.

풀뿌리희망재단(이사장 이병모)은 디바이스이엔지가 지정 기부한 3600만 원으로 디바이스희망혁신기금을 조성, 시민사회단체 및 활동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에 사용한다고 14일 밝혔다<사진>. 최봉진 대표이사는 "이전부터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도 하며 모금활동도 해 보았지만 어떻게 하면 지역에 더 이바지할 수 있을까를 오래 고민하던 끝에 재단과 함께 손을 잡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곳을 고루 살피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2년 설립한 디바이스이엔지는 '책을 통해 사람을 읽고, 사람을 통해 새로운 길을 읽는다'는 열정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의 자동제어 시스템 구축, 생산 자동화 설비를 국내외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업체에 공급하는 벤처기업이다. 윤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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