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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여성청소년과 소속 경찰관 '공연 음란' 의혹

2021-11-01 기사
편집 2021-11-01 14:18:16
 김소연 기자
 so-yearn@daejonilbo.com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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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직위해제, 경찰 "다음 주 소환해 조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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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소년 관련 범죄를 담당하는 대전의 한 경찰관이 공연음란 행위 의혹을 받고 직위해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대전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공연음란 의혹이 제기된 여성청소년과 소속 경찰관 A씨가 지난달 직위해제됐다.

A씨는 지난달 서구 둔산동 소재 한 공원에서 신체 특정부위를 노출한 혐의를 받고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전 둔산경찰서가 한 시민이 112에 신고한 내용을 토대로 인근 CCTV 등을 조사한 결과 A씨가 특정된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 경찰 한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사안이라 말해주기 어렵다"며 "다음주 A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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