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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강은선기자의 기사  
'배구 별들의 잔치' 대전 V리그 올스타전 MVP 서재덕·이재영 [2019-01-20]
서재덕·알레나 등 'V리그(배구)의 별'들이 대전을 뜨겁게 달궜다. 한국배구연맹은 20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도드람 2018-2019 V리그 올스타전'을 열고 별들의 잔치를 펼쳤다. MVP에는 서재덕(한국...
해체 위기 몰린 대덕대 여자축구팀 회생...대전시체육회 등 3년 간 2억 4000만 원 지원 [2019-01-20]
해체 위기에 몰렸던 대덕대 여자축구팀이 회생했다. 축구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 대덕대의 일관성 있는 의지와 함께 자구책 마련이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와 대전축구협회는 지난 18일...
대전지구전투 호국영웅비 현충시설 지정 [2019-01-20]
6·25 한국전쟁 대전 최초의 방어전인 대전지구전투에서 산화한 파란 눈의 영웅을 기리는 호국영웅비가 새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국가보훈처는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 있는 대전지구전투 호국영웅비를 현...
군 역사상 최초 육·해·공군 군번 가진 군인 탄생 [2019-01-18]
육·해·공군에서 각각의 군번을 받아 총 세 개의 군번을 가진 군인이 군 최초로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육군항공학교 오지성(31) 준위. 2007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입대해 2013년 중사로 전역한 오...
"육성군 코칭 강화" 한화이글스 올 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2019-01-17]
한화이글스는 올 시즌 장종훈 수석코치, 다나베 노리오 타격 코치 임명 등 선수 육성 강화를 골자로 한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확정했다. 지난 시즌 수석과 타격 코치를 겸직했던 장종훈 코치는 수석 업...
"체육계 성폭력 근절, 선수인권 보호 앞장"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17개 시·도체육회 결의 [2019-01-17]
체육인들이 '쇼트트랙 조재범 코치 성폭력 사태'로 촉발된 체육계의 폭력·성폭력 근절에 뜻을 모았다.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와 대한체육회 65개 회원종목단체, 17개 시·도체육회 사무처장단 등 각 분야 ...
공군 비행부대 정비감독자 간담회 개최 [2019-01-17]
공군은 비행부대 정비감독자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정비 품질 보증을 높이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공군은 17일 공군본부 대회의실에서 비행부대 정비감독자 125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
[한화이글스 아기독수리 인터뷰] ③ 유장혁 "20-30 외야수가 목표" [2019-01-17]
지난 해 9월 서울 소공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2차 신인드래프트 현장. 한화이글스가 2차 2라운드에서 광주일고 유장혁(19)을 호명하자 장내가 웅성거렸다. 이유는 두 가지였다. 1차와 2차 1라운드에서 모...
대전시티즌 신인 수비수 고준희 영입 [2019-01-16]
대전시티즌은 16일 신인 수비수 고준희(19)를 영입했다. 고준희는 경남 토월중-서울 보인고 출신으로 대표팀에 꾸준히 차출되며 고졸 신인 선수 중 최대어로 꼽히는 선수이다. 고준희는 2013년 대한민국...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FA제도 개선 촉구 [2019-01-16]
(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자유계약선수(FA)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선수협은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FA제도는 KBO가 추구하는 전력 평준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선수들 간 빈익빈 부익부를 더...
재향군인회, 국가보훈처 부채 감독 시사에 강력 반발 [2019-01-16]
국가보훈처가 최근 재향군인회의 부채 규모를 지적하며 철저한 감독을 시사한 것에 대해 향군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향군 본회 및 시·도회원 1200여 명은 16일 오후 1시30분 정부세종청사 서문 앞에서...
대전충남지방병무청 올해 병역명문가 2월 20일까지 접수 [2019-01-16]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은 올해 병역명문가를 신청받는다. 병역명문가는 할아버지부터 그 손자까지 직계비속(본인·형제·사촌형제) 등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마친 가문을 말한다. 병무청은 올해 3·1운동 및...
[한화이글스 아기독수리 인터뷰] ②변우혁 "타격과 수비 안정성주고 파...첫 시즌 목표 홈런 10개" [2019-01-16]
지난 해 고교 홈런왕에 오른 변우혁(19)은 '포스트 김태균'으로 불린다. 천안 북일고 출신에 185㎝, 90㎏의 큰 체격에서 나오는 파워와 장타 능력으로 차세대 거포로 일찌감치 눈도장을 찍었다. 변우혁은...
"꾸준한 선수 발굴 및 육성으로 명문 스포츠도시 도약할 터" [2019-01-15]
"단기간 성과에 급급하지 않고 꾸준한 투자와 한 발 앞선 선수 조기 발굴·육성에 나서겠습니다." 박일순(64)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취임 100일을 맞은 일성으로 이같이 밝혔다. 박 처장은 올해 시체...
[한화이글스 아기독수리 인터뷰] ① 노시환 "인성·실력 갖춘 선수 되고파" [2019-01-15]
한화이글스는 올 시즌 팀 주전급 선수층(depth)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전급 선수층 강화 기조엔 신진선수 발굴과 육성을 바탕으로 한 세대교체가 자리하고 있다. 한화는 지난 시즌 부진한 타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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