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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이호창기자의 기사  
여야, '우한 폐렴' 확산 놓고 공방 [2020-01-27]
설 연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가 확산되면서 여야는 모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하지만 정부의 대응을 놓고는 상반된 평가를 내놓았다.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지난 26일 논평을 내고 ...
혁신도시 지정 등 충청권 현안 통과되나…현재 상임위 계류, 2월 임시회 주목 [2020-01-27]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대전·충남지역의 염원이 국회 관문을 통과할 지 관심이 쏠린다. 이를 위한 내달 임시국회 성사 여부는 또 다른 관심 사항으로 떠올랐다. 여야는 20대 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민생...
여, 28일 황운하, 김의겸 예비후보 적격여부 심사 [2020-01-27]
더불어민주당이 설 연휴 종료와 함께 4·15 총선을 위한 공천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검증위)는 28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
한국당 '검찰학살 TF' 구성…"특검으로 정권비리 밝힐 것" [2020-01-27]
자유한국당은 27일 이른 바 '윤석열 패싱' 논란 등을 파헤칠 당내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특별검사 도입을 추진키로 했다.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검찰학살 TF'를 ...
민주당, 현역 '하위 20%' 명단 돌아 정치권 '술렁' [2020-01-22]
민주당, 현역 하위 20% 관련 미확인 '살생부' 나돌아, 충청권에선 대전 1, 충남 1, 충북 1곳 회자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현역 의원 '하위 20%'의 명단을 비공개로 통보키로 한 가운데 확인...
황교안 한국당 대표 "혁신의 핵심은 공천, 현역 의원 50% 교체" [2020-01-22]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22일 현역 의원 50% 교체와 2040 정치인 30% 공천 약속을 재확인했다. 또 총선 압승시 제왕적 대통령제를 저지할 수 있는 헌법 개정 추진의사를 피력했으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양자...
故 노무현 대통령 사위, 곽상언 변호사 민주당 입당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출마" [2020-01-22]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48) 변호사가 22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고 4·15 총선에서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곽 변호사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홍문표 의원, 충남 KTX 유치 위한 정책토론회 [2020-01-22]
서해선복선전철-경부고속철도 7.5㎞연결 통해 홍성-용산 40분대 진입 고속철도망 소외지역인 충남서부권에 KTX 철도망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홍문표 자유한국당 의원(충남 홍성·예산)은 내달...
한국·새보수 '양당협의체' 논의 시작 '통합열차' 속도 [2020-01-21]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통합 협의체가 21일부터 가동되면서 삐걱대던 보수통합 논의에 속도가 붙게 됐다. 물밑 창구가 공식 창구로 단일화되면서 실질적인 논의가 빠르게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여야, 총선 앞두고 인재영입 등 총력전…충청 출신 군·안보 전문가 동시 영입 [2020-01-21]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21일 방위산업과 외교안보 분야 전문가를 각각 영입하는 등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이날 공교롭게 양 당에 입당한 인재는 모두 충남 천안 출신이다. 민주당은 이날 11번째로...
여야, '대검찰청 항명 파동' 공방 이어 [2020-01-21]
여야는 21일 이른바 '대검찰청 항명 파동'을 놓고 공방을 이어갔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정치 검사가 범죄를 은폐하려고 한 것이 항명 사태의 본질이라고 주장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부적절한...
민주당, "이제 경찰개혁"…한국당 "검찰 수사방해 '권력농단' 특검" [2020-01-20]
여야는 20일 사법개혁 이슈를 놓고 대립각을 세웠다.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개혁에 이어 경찰 개혁 법안의 내달 임시국회 처리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유한국당에 동참을 촉구하는 한편 경찰에도 고강도 쇄신...
민주당, 총선후보 공모 시작…'하위20%' 통보 착수 [2020-01-20]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의원 평가를 통해 '하위 20%'에 속한 의원에게 개별 통보에 나서는 등 현역 의원 물갈이에 착수했다. 대전·세종·충남지역 소속 민주당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한 이해찬 대표를 포함...
안철수, 오늘 정치권 재입성…정계개편 폭풍 속 향후 행보는 [2020-01-19]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의원이 19일 오후 귀국하면서 그의 행보가 정치권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총선을 87일 앞둔 데다 때 마침 보수통합 논의가 활발해지는 시점이어서 정치권에 미치는 영향은 클...
여야, 설 밥상 민심 잡아라 [2020-01-19]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다가오면서 여야가 설 민심의 향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설 명절은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가족과 지인들이 고향에서 밥상머리 대화를 나누는 시기여서, 선거 민심이 결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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