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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김시헌기자의 기사  
현장 목소리 제대로 듣고 정책에 반영하라 [2020-01-22]
설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저마다 바쁜 발걸음을 옮기는 와중에 정치권도 본격적인 민생 탐방에 나서는 모양새다. 각 당 지도부에 이어 국회의원들도 일제히 귀향활동으로 분주하다. 소방관서 등 현...
무르익는 보수통합, 기득권 포기가 관건 [2020-01-21]
한국당과 새보수당의 당 대 당 통합 협의체가 어제 가동에 들어갔다. 지난 9일 출범한 한국당 등 보수 정당과 시민단체 차원의 혁신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와는 별도로 양당 간 협의체가 본격 활동을 시작...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 초동방역 만전을 [2020-01-20]
'우한(武漢)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어제 국내에서도 발생했다. 확진자는 우한시에 거주하는 중국인 여성으로 전날 입국장 검역 단계에서 곧바로 격리됐기 때문에 지역사회에 노출...
보다 강력한 사무장병원 근절대책 내놔야 [2020-01-19]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이 불법 개설로 의심되는 41개소 의료기관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한다. 41개소는 병원, 의원, 한방병원, 요양병원, 치과 등으로 다양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충...
대덕특구가 과학기술 산실로 기능하려면 [2020-01-16]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새해 첫 업무보고 장소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택했다. 과기부가 세종시에 위치해 있음에도 굳이 대덕특구를 찾은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봇물 이루는 총선 공약 꼼꼼히 챙겨봐야 [2020-01-15]
더불어민주당이 어제 총선 1호 공약으로 공공 와이파이 확대를 내걸었다. 2022년까지 전국 버스 터미널·학교 등 5만3000개소를 구축해 데이터 통신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국민부담을 덜어주겠다는 것이다...
통합용 신당 창당이 눈에 거슬리는 이유 [2020-01-13]
총선정국이 본격화되면서 신당 창당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미 '새로운보수당'과 '대안신당'이 출범을 알렸고, '미래를 향한 전진 4.0' 등이 창당 준비 절차를 밟고 있다. 또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
비례정당 허용 여부 유권자 입장서 봐야 [2020-01-12]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비례용 위성정당의 명칭 허용 여부를 논의한다. 다가오는 총선에서 비례대표 의석 확보를 위해 '비례○○당' 형태로 창당 준비를 하고 있는 정치세력의 허가 신...
보수대통합 막 올랐지만 난관도 적지않아 [2020-01-09]
보수대통합의 막이 올랐다. 어제 중도·보수 대통합을 위한 정당·시민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에서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등 정당과 보수성향 시민단체의 대통합을 위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를 구...
악화일로 중동상황, 굳이 파병할 이유 있나 [2020-01-08]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중동지역에 전운이 고조되면서 우리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놓고 고심하는 모양이다. 그동안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한국의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다면서 자유 항행을 위...
현실과 거리감 있는 문 대통령의 신년사 [2020-01-07]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신년사를 통해 포용·혁신·공정을 통한 '상생도약'과 남북관계 개선을 통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임기 후반기 국정운영의 지향점으로 제시했다. 경제활력 저하와 사회적 불평등 ...
총리 후보자 청문회 정책검증 우선돼야 [2020-01-06]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부터 이틀간 이어진다. 문재인 정부 들어 두 번째 총리로 지명된 정 후보자는 6선 국회의원에 국회의장을 역임한 중진으로 당내외를 막론하고 친화력이 강...
새보수당, 독자생존 의지 약하면 미래 없어 [2020-01-05]
새로운보수당(새보수당)이 어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무너진 보수 재건을 목표로 한 새보수당은 공화와 정의, 법치와 평등,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 젊은 정당을 4대 가치로 제시했다....
패스트트랙 무더기 기소, 엄정히 단죄해야 [2020-01-02]
검찰이 선거법과 검찰개혁법안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발생한 국회 충돌과 관련해 어제 여야 의원 등 37명을 무더기로 재판에 넘겼다. 한국당에서는 황교안 대표와 현역 의원 23명, 보조관 및 당직자 3...
[김시헌 칼럼] 무엇을 위한 보수통합인가 [2020-01-02]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새해 벽두부터 보수통합을 들고 나왔다. 그는 어제 기자간담회에서 자유민주진영의 대통합 실현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의 조속 출범을 강조하면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할 첫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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