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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창업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빛났다

2019-01-10기사 편집 2019-01-10 13: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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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학생창업기업인 '코쿤몰라'가 지난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9'에서 인공지능 핵심기술인 딥러닝을 이용한 음색합성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충남대 제공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19'에 참여하고 있는 충남대 창업팀들이 현지 전문가와 국회의원들로부터 관심을 끌며 주목을 받고 있다.

충남대는 지난 8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9'에 교원 창업기업 'Dr.One'와 학생창업기업인 '팀엘리시움', '코쿤몰라' 등 3개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 1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교원창업기업인 'Dr.One'과 학생창업기업인 '팀엘리시움', '코쿤몰라'는 CES 전시장 내 'Tech West Sends Expo' 구역의 'University Innovations'에 각각 부스를 설치해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9일 오전(현지 시간)에는 CES 2019 참관 및 실리콘밸리 방문 일정 차 라스베이거스 현지를 방문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이 충남대 전시 부스를 방문해 창업기업들을 격려했다.

충남대는 9일 오후 6시(현지시간), 'CNU Startup Night' 행사를 마련해 글로벌 창업기관, 액셀러레이터 관계자들을 초청해 충남대 창업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을 촉진하고 기술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CES 2019에는 충남대 이외에도 서울대, KAIST 등 8개의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정성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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