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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대전센터, 교통공단과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홍보 나서

2019-05-15기사 편집 2019-05-15 14:38:34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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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농촌지역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손해보험협회 대전센터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가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2주간 충남 공주, 논산, 부여, 금산 등 4개 지역 사고다발 마을 출입구에 '주의! 오토바이, 자전거, 농기계' 문구가 기재된 페넌트 100개를 설치했다.

이는 대전·충남지역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특히 농촌권 4개 지역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 비율은 최근 2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중 과반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남준 손보협 대전센터장은 "지역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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