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대전예당 신임 관장 공모에 지역 예술계 기대

2021-02-23 기사
편집 2021-02-23 17:07:35
 박상원 기자
 swjepark@daejonilbo.com

대전일보 > 문화 > 전체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핀터레스트
  • 기사URL 복사

오는 24일 서류 접수마감…김상균 관장, 연임 없이 2년 임기 마무리

첨부사진1대전예술의전당 전경. 사진=대전일보DB

대전예술의전당 신임 관장 공모가 24일 마무리를 앞두고 지역 예술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예당 신임 관장 공모 접수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후 내달 5일 서류전형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면접 심사를 통해 2-3인 임용후보자를 인사위원회에 통보해 평가 점수 등을 합산해 대전시장이 최종 임명한다.

앞서 김상균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은 지난 2019년 4월에 취임해 약 2년간 대전예당을 이끌고 있다. 관장 임기는 2년이지만 총 5년 범위 내 연장이 가능하다. 김 관장은 2년 임기를 끝으로 관장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전해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24일 오후 6시 예당 관장 지원자 숫자를 발표할 계획"이라며 "우편접수분도 남아있어 최종 접수 결과는 26일에 집계될 것"이라고 밝혔다.박상원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jepark@daejonilbo.com  박상원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