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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대전경찰청, 범죄 피해자 지원 MOU

2021-07-13 기사
편집 2021-07-13 17:14:15
 임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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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국가철도공단과 대전경찰청은 13일 범죄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했다. 사진=국가철도공단 제공

국가철도공단과 대전경찰청은 13일 범죄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날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대전청과 '범죄 피해자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철도변 취약계층 피해자 등 대전경찰청이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긴급 생계지원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한영 철도공단 이사장은 "범죄 피해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이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찾아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임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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